ASExchange BLR-2025(정승우)
- IYCS Asia Office
- 4월 17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10시간 전

태어나서처음으로인도라는나라에가는것이라서매우기대됐었다. 싱가포르에서 경유해서벵갈루루로갔는데이동시간이길었지만중간에맛있는것도먹고멋진 풍경을봐서좋았다. 벵갈루루에서도착한다음날부터일정이시작됐는데아시아 각지에서온친구들이랑친해지는시간이었다. 또, 인도인대학생들이와서노래도 불러주었는데노래가정말듣기좋았다.
다음날은요셉대학교탐방을했다. 버스가늦게 왔지만그시간동안여러친구들과대화도하고춤도춰서의미있는시간이었다. 그리고 그날부터여러친구들과숙소에서간식을나눠먹으면서친해지기시작했다.
일요일은 성당에가서미사를드리고월요일에는문화교류시간이있었다. 한국에서는경험하기 어려운간식들을먹고그나라의문화와전통을배우는아주유의미한시간이었다. 그 다음엔장기자랑을했는데강남스타일을출때반응이가장좋았던것같아준비한 보람이있어서좋았다. 화요일에는벵갈루루시내를돌아다니며인도라는나라를 체험해보았다. 나는이날이가장좋았는데왜냐하면회의나발표를할때면각 나라끼리붙어있어아쉬웠었는데이날은다른나라친구들과어울릴수있어서새로운 경험을할수있었기때문이다. 처치스트리트, 커머셜스트리트등많은곳을돌아다니고 맛있는음식을먹어서좋았던것도있지만역시다양한친구들과함께하고주님안에서 친해질수있었기때문에가장좋은날이었던것같다.
마이소르로간날은마지막 날이었는데하루종일너무나재밌었다. 궁전, 사원, 성당등많은곳을돌아다녔고또 친구들과재밌는하루를보냈다. 밤에는친구들과돌아가기전마지막으로함께있는 시간을가졌다. 일주일이라는짧은시간에도불구하고마치오래전부터알고지낸 친구들처럼추억을쌓을수있어서좋았다. 그렇게아쉬워하며서로를배웅하며 인도에서의소중한시간이마무리되었다.
처음엔강연뿐이라많이당황했지만각나라의 카톨릭이처한상황과카톨릭이소수인나라에서겪는어려움을알수있었다. 이러한 IYCS 행사가없었으면전세계YCS 가어떤상황인지어떻게돌아가고있는지몰랐을 것이고친구들을만나지도못했을것이다. 다양한사람들을만나신앙을교류하고 좋은시간을보낼수있어서행복했고친구들을WYD 에서다시만났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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